[웹소설/텍본] 용사 소환에 휘말렸지만, 이세계는 평화였습니다 (번역기/1화 맛보기)





18/06/17 추가갱신





이번 올릴 소설은 








용사 소환에 휘말렸지만, 이세계는 평화였습니다


(勇者召喚に巻き込まれたけど、異世界は平和でした)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요청 받은 작품입니다.)







일러스트도 그렇고 캐릭터도 좋네요 ! 


분량도 꽤 많은 편이고.. 


시간 여유 있으면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










현재 2018년 6월 10일  608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2273dh/









키워드 : R15 이세계 전이 이세계 마법 연애 하렘 따끈따끈 교우 치트 슬로우라이프 유녀[幼女] 메인 히로인 

귀족 주인공 범인 히로인이 최강 모닝 스타 대상








줄거리 : 어느 날 돌연 이세계에, 아무래도 용사 소환에 말려 들어간 것 같다. 


당연히 용사는 나는 아니고 다른 사람……


정말로 왕도라고도 할 수 있는 전개에 의심암귀를 더해가면서

나는 전란에 몸을 던져 간다―- 


같은건 전혀 없었다.




마왕? 1000년전에 쓰러졌습니다. 

용사? 축제의 주역입니다. 

귀족? 근친이 되어 보살펴 줍니다. 

마족? 인간과 양호한 관계입니다. 

전쟁? 800년 이상 나고 있지 않습니다. 

마물? 길드와 기사단이 대응합니다. 

송환? 최종적으로 노우 리스크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말려 들어간 나의 향후는 어떻게 되는 거야? 

이 이세계를 마음껏 즐겨 받아, 교류나 관광을 실시해 받아 


10년에 1번의 세계를 전체의 축제를 체험한 후……


상처 없이 무사하게 돌아가 주십니다.


이세계는―-평화로웠습니다.


마계의 마족, 신계의 신족, 인간 세상의 인족, 3개의 세계와 


3개의 종족이 친한 이웃이 되며 보내는 평화롭고 상냥한 세계.


귀환까지의 1년을 평온하게 보내고 싶다고 생각하는 기분과는 정반대로 




왜일까 나의 주위에는 각계의 중진만이 모여 와……




용사 소환용사 소환에 휘말렸지만, 이세계는 평화였습니다






텍본 :  [라이킴] 평화.txt



1화 맛보기


관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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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kdl20930
    • 2018.06.17 17:15 신고
    이거 읽을지 말지 고민하고 있어는데 읽어야 할것 같네요 잘받아갑니다
  3. 프로필사진
    • 퀴춘
    • 2018.06.17 23:18 신고
    오우 소서리 많아져서기분이좋아요!!!!!
  4. 프로필사진
    • Bouno
    • 2018.06.18 09:28 신고
    추가 갱신 감사합니다~~~ 일러하고 스토리가 매우 좋아서 다시 정독할 거예요 ㅋㅋ
  5. 프로필사진
    • guruo
    • 2018.06.18 11:38 신고
    ㅎㅎ추가갱신 제일 많은소설..잘보겠습니다~
  6. 프로필사진
    • 초코맛게임
    • 2018.06.19 01:24 신고
    추가분 감사합니다~~~
  7. 프로필사진
    • 구레치
    • 2018.06.19 18:16 신고
    시험때라 가끔오는대 제일좋아하는게 떳내요
  8. 프로필사진
    • 미샤
    • 2018.06.20 14:33 신고
    이거 예전에 번역하는분 블로그에서 봤었는뎈ㅋㅋㅋㅋㅋ어느새 그만큼이나 나온건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보겠습니다
  9. 프로필사진
    • 잠부족소설러
    • 2018.06.20 17:02 신고
    일본 웹소설은 많이 봤는데 이게 제일 좋은거 같음
  10. 프로필사진
    오우 피스한 내용인가요..감사히 보겠씁니다!
  11. 프로필사진
    • 알랑방구
    • 2018.06.22 00:54 신고
    추가 갱신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12. 프로필사진
    • myskjw
    • 2018.06.27 02:56 신고
    좋은 일러보고 찾아왔는데 내용도 재미있네요
  13. 프로필사진
    • 룬티어
    • 2018.06.27 16:27 신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아아!!
  14. 프로필사진
    여캐가 상당히 많네...요? 일러도 좋고 분량도 빵빵하니 잘보겠습니다~
  15. 프로필사진
    • 티코스
    • 2018.06.28 16:06 신고
    마!! 평화로우면 여자나 꼬셔야지 마!!
  16. 프로필사진
    • 영혼의바람
    • 2018.07.03 16:00 신고
    그림체도 좋고 평화도 좋고! 이세계 소환까지! 감사합니다
  17. 프로필사진
    • ohkuma9923
    • 2018.07.05 00:17 신고
    추가분 소설 잘 보겠습니다~~
  18. 프로필사진
    • getspace
    • 2018.07.10 12:02 신고
    저번에 대충 한번 읽었는데....
    인기글이라고 하니.. 다시 천천히 읽어 봐야겠어요...^^
  19. 프로필사진
    • karkae
    • 2018.07.12 19:49 신고
    일러스트가 정말로 많네요 ㄸ
    잘 읽을게요
  20. 프로필사진
    • 복면달호
    • 2018.07.14 00:33 신고
    보통 이세계물이면 싸워서 정상으로 올라가는게 대부분인줄 알았는데
    이 작품 읽고나서 그 관념이 깨부서진거같은 느낌이였습니다 ㄷㄷㄷ;;

    주인공 부럽다 나도 주인공
  21. 프로필사진
    주관적감상.
    평화롭다고 해도 평화로울리가...라는 것이 저의 공식입니다만, 떠들썩한 분위기가 있으면서도 정말로 평화로운 이야기군요....그럼 대체 무슨 이야기가 전개되느냐! 액션! 싸움! 같은 것은 그다지 기대할 수 없는 영역의 이야기였습니다. 결국 관점을 달리해서 소설을 읽습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이세계로 갔다... 정도의 '하렘물' 같은 것입니다. 하렘을 겸한 주인공 먼치킨 장르 같은 것이 아니라... 그냥 하렘물입니다. 평소처럼 좀 더 말을 가다듬어서 하고 싶기는 한데. 다른 예로 들자면 '주인공이 이세계에 갔더니 별거 안해도 여자들에게 인기 많다.' 정도의 느낌입니다. 다른 이세계 물들이 '주인공이 이세계에 갔더니 강해지고 여자한테도 인기가 많다'라는 것과 아주 찔끔 차이가 있지요.

    느긋한 일상물을 겸해 미소녀가 많은 이야기를 원한다면 이 부분의 이야기는 좋을 것 같네요. 이 글을 읽을 때 이세계냐 아니냐는 큰 고려대상이 아니란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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