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크로의 전기 (번역기/1화 맛보기)








이번 올릴 소설은 





크로의 전기(クロの戦記)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번 올릴 소설은 


제목 그대로  전기물입니다..





줄거리를 살펴보니 천명의 군사로 만명의 대군을 


상대한다는 표현이 있는데.. 



과연 주인공은 어떤 치트를 가져서 


이런 말도 안돼는 상황을 이겨 낼까요? (피식)




전기+ 하렘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현재 2018년 4월 13일  123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ncode.syosetu.com/n5214bb/






키워드 : R15 잔혹한 묘사 있어 이세계 전이 오리지날 전기 판타지 이세계 귀족 국가/민족 이세계 소환 

엘프 치트 하렘 미노타우르스 노예 내정 마술 만족








줄거리 : 케페우스 제국의 귀족인 크로노·크로포드에는 비밀이 있었다. 

그것은 이세계……현대 일본……으로부터 이 세계에 온 것이었다. 

거의 치트 없음, 현대 일본의 가치관과 지식을 무기로 


표로 해라! 하렘 킹! 우선은 천명의 부하를 인솔해, 1만의 대군을 깰것!







텍본 :  [라이킴]크로.txt




1화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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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scal
    • 2018.05.06 01:03 신고
    1000명으로 10000명.. 훗, 고대(되자)의 예지로부터 10배이상의 병력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이라고 하면 역시 그거죠!
    포위 섬멸진!
  3. 프로필사진
    • 알랑방구
    • 2018.05.06 03:53 신고
    전기물일 경우에 보통은 주인공이 뛰어난 재능을 가진 천재인 치트물이 많은데, 여기에 플러스로 이세계 환생을 한 현대 일본인이라는 설정까지 있군요. 이세계 환생인이라는 부분은 없었으면 했는데 있어서 저금 아쉽습니다. 10배를 맥는다는건 압도적인 병력의 질의 차이나 전략의 차이에 의한 것인데, 눈에 보입니다. 화기가 없던 중세 시대에 화기가 나오고 마법의 비상식적인 이용 등이 말이죠. 이런 류의 소설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도대체 현대인들이 저런 류의 지식을 저렇게 높은 수준으로 구현을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알고 이해 하고 실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의문이 듭니다. 제발 이상한 일본이 엄청난 느낌으로 일본의 사상이 짱이다. 라는 뭐 같은 느낌을 표출 안 하는 소설이기를 바랍니다. ㅋㅋㅋㅋ 재미있는 소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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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돌이
      • 2018.05.06 13:13 신고
      그래도 전쟁 오타쿠 라던지 병법을 많이 읽는 사람이 없다는 건 아니니까요. 뭐... 완전히 없다고는 할 수 없네요... 근데 보통 전략적(?) 지식을 쌓으려면 집이 되야하지만... 더군다나 머리가 좋아도 일본은 전쟁 목적 군인은 준비할 수 없으니까 머리가 좋아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안할려고 하겠네요. 똑똑한 사람이 전쟁술을 공부해 전쟁을 하여 써보고 싶다고 말하는 순간부터 그놈은 ♩♫♩♫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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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레치
    • 2018.05.06 09:02 신고
    전기물도 좋긴한대 너무 무리수아닌감
  5. 프로필사진
    • 구레치
    • 2018.05.06 09:02 신고
    전기물도 좋긴한대 너무 무리수아닌감
  6. 프로필사진
    • edmondi
    • 2018.05.06 10:21 신고
    10배 잡기는 눈감고 넘어가줘야 읽히는 소설
    좀더 개연성을 주려면 주인공이 막아서기전에 큰 전투가
    끝난 상태여야 주인공의 요격이 그나마 설득력이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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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겠습니다
  8. 프로필사진
    • 돌돌이
    • 2018.05.06 13:06 신고
    ㅋㅋㅋ 라이킴님이 이 소설 설명란에
    (줄거리를 살펴보니 천명의 군사로 만명의 대군을
    상대한다는 표현이 있는데..
    과연 주인공은 어떤 치트를 가져서
    이런 말도 안돼는 상황을 이겨낼까요?)라고 써 있었는데 이거 읽자마자 반자이 돌격으로? 카미카제로?텐고 작전과 같이 어거지로?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쩌죠 ㅋㅋ
    저는 지금 젊은 일본인들이 과거 제국의 생각이 남아있는지 궁굼해서 그럽니다.
    근데 진짜로 옛날에 아무것도 모르고 지들 왕이 거의 신과 같이 모시면 확실히 군이 사기가 높아지니깐;;
    읽기 전에 이렇게 글을 썼는데 제발 그런게 아니길 빕니다! 아니면 혼자 돌격해서 다 죽일 힘을 가지고 았던가;;
  9. 프로필사진
    • 사망이
    • 2018.05.06 14:13 신고
    일러가 되게 마음에 드네요 함 봐봐야 겠습니다!
  10. 프로필사진
    • 박90
    • 2018.05.06 15:09 신고
    취향 직격이로군요.. 감사합니다!!!
  11. 프로필사진
    눈의 상처만보면 왠지모르게 중2력이 느껴지는 소설! 전기물은 잘 안보지만 궁금해서 받아가요~
  12. 프로필사진
    • TPiq
    • 2018.05.07 00:26 신고
    전기물을좋아하는데 전기 하렘은 더더욱보고싶군요!
  13. 프로필사진
    • straega
    • 2018.05.07 00:48 신고
    보통 소설 제목에 흥미를 끌려 보는게 많은데
    이번에는 제목 보다 일러스트에 반해
    받아갑니당 ~!!
  14. 프로필사진
    • 시영
    • 2018.05.07 08:49 신고
    예전부터 전기물을 엄청좋아했는데 올라와서 너무 기쁘네요 ㅋㅋㅋ 잘보겠습니다 라이킴님!
  15. 프로필사진
    • 무미건조
    • 2018.05.07 15:18 신고
    예전에 보던건데 꽤 많이 나왔군요.
    어설픈 기억에 따르면

    지식도 없고, 지휘력도 없고, 능력도 없고, 약간 비겁하고, 약간 엣찌한 주인공이
    높은 능력의 부하들과 애인(?!?!...비유입니다..네..비유....겠죠.)들의 덕을 보면서
    어설픈 지식과 박애?인권? 그런것들을 버무려 주변사람들을 끌어들이며 전쟁에서이겨나가는
    석세스 스토리 였던것 같습니다...네....

    아..치트..있군요. 여자한테 인기있다는 크흑.....
    뒤에 뭔가 각성하거나 치트가 생기는 지는 모르겠지만
    치트라면 주변인물들이 치트였던 기억이......
  16. 프로필사진
    초반에 갑자기 설명도없이 길게 전쟁을 보여주며 시작하는군요. 처음에 끌까 싶은 마음으로 하렘만을 기다리며 보았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군요! 그것도 노예하렘이라니! 아쉬운점은 전기라 그런지 시원하게 나가지않고 오늘놈들도 좀 쌔서 답답한 그런부분도 있기에 좀 불편하긴하지만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17. 프로필사진
    • 한손직검전사
    • 2018.05.09 21:47 신고
    이거 그거 아니에요? 일본에서 엄청 논란된 10배차이로 이기기 겁나게 많은 의견이 나돌던..
    막 포위섬멸 군사이론 나오고 난리도 아니던데
  18. 프로필사진
    • 설명충
    • 2018.05.10 22:00 신고
    포위섬멸:거기에 인간도 아닌 몬스터에 적수는 반인데 아군이 300
  19. 프로필사진
    • chi2039
    • 2018.05.11 03:28 신고
    복귀 하시자마자 제취향물이 딱!!! 감사합니다
  20. 프로필사진
    • shim10
    • 2018.05.12 09:39 신고
    눈은 왜그런건지 궁금하네
  21. 프로필사진
    • 톱스
    • 2018.05.15 08:56 신고
    전기이세계물도 좋아하는데 함보러갔다올게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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