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소리술사는 죽음과 춤춘다 (번역기/1화 맛보기)

19/09/21 카게무샤 버프로 추가갱신


이번 올릴 소설은 




소리술사는 죽음과 춤춘다



(音使いは死と踊る)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 작가님의 갱신 속도가 느림(현재 약 반년동안 노갱신)



 이 작품의 자세한 설명은 카게무샤님의 리뷰 참고

(https://solike.kr/1524)





현재 2019년 2월 11일 142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9898cc/




키워드 : R15 이능력 배틀 히어로 이능 배틀 현대 판타지 초능력 안티 히어로




줄거리 : 어느 날 갑자기,


무능력자였던 소년은 단념하고 있던 능력을 발현시켰다.


능력의 이름은 "소리 지배(도미넌트)".

소년은 세계최초로 소리를 조작하는 능력을 발현시킨 것이다.


그러나,


그 능력의 위험성 때문에 배제 대상으로 지정된 소년은

사회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한 행정 기관 「자위군」에 살해당할 뻔한다.


그런 그에게 손을 뻗친 것은, 악의 조직 어나니머스(Anonymous)였다.

소년은 살기 위해서 그 손을 잡았다.



[라이킴]소리술사는 죽음과 춤춘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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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알랑방구

    소리 지배라는 능력이 소리의 능력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소리를 맡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주인공을 죽이려는 자위대의 생각이 잴 이햐가 안되네요. 보통은 이용하려고 할텐데, 죽이려고 한다는 점이 어떤 위험성이 내포된 능력이기에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일본 현대물의 고통스러운 점이 뭔가 애매하게 미국은 나쁜 녀석 역활을 시키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 소설도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재미있는 소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ㅋㅋㅋㅋ

  3. profile
    모모타롱

    소리라 어떤식으로 기술을 쓸런지

  4. profile
    사복무

    현대판 판티지인군요 주인공이 소리를 다룬다는게 멋있는거같네요 느긋한 전개보다는 빠른전개를 선호하지만 가끔은 기호가 아닌 거에서 재미를 찾아내는것도 꿀잼이기도 하구 라이킴님이 올리시는 작품은 다 꿀잼이라 ㅋㅋ
    잘 읽겠습니다~

  5. profile
    공복

    심리묘사를 잘 다루는걸 돟아하는데 기대해봅니다

  6. profile
    홀리씩씩

    어라 2월이후로 연재거 없네?
    정발을 기대해야하는건가??

  7. profile
    매리매

    설마 작가의 뇌폭발?

  8. profile
    샤벳뜨

    네타라.. 흠... 다크할거같네영

  9. profile
    inve

    소리능력은 얼마 못 봤네요ㅎㅎ

  10. profile
    악운

    옛날에 읽었던 기억으로는 꿈도 희망도 없는 느낌의 소설이었는데... 갱신 감사합니다ㅎㅎ 조금은 밝아졌을지 기대되네요

  11. profile
    dna0509rla

    오! 이거 보다가 번역본 떨어져서 못봤던건데
    감사히 잘보겠습니다!

  12. profile
    someone9493

    1화 맛보기 보니까 재밌어보이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3. profile
    지금도 초심자

    아 저가면 이름이 뭐엿죠 아....많이 봣엇는데;

  14. profile
    선망

    뒤에가 안나오고있다는 점이 아쉬운 재밌는 작품이었습니다.

  15. profile
    PrismWork

    현대이능물이네요~ 이세계물 말고 이런 소설들도 라이킴님 덕에 보게 되네요 잘 받아갑니다!

  16. profile
    퀴춘

    묵은지!

  17. profile
    PrismWork

    3분의 2정도 읽고, 후기 써봅니다
    먼저 암울한 설정, 그리고 암울한 스토리 등등에 익숙하신 분들만 올라온 분량 모두 읽길 권장합니다. 초반에는 정말 재밌고, 흥미진진하며, 이능물 치고는 설정도 나름 짜임새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일러에서 아실 수 있듯이 어두운 분위기를 깔고 가는 소설이지만, 초반~중반까지는 러브코미디 요소도 많아서 재밌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반~후반에는 러브코미디 요소라고는 없고, 완전히 예상치 못한 스토리로 진행됩니다. 주인공과 상당히 가까운 사람들이 많이 죽어나가고, 주인공 손으로 죽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비극적인 진행이 싫으시면 중반까지만 읽으시거나 패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 암살자 컨셉으로 악의 조직에서 일한다는 것이 주 스토리이기 때문에, 무고한 일반 시민들을 정말 많이 죽입니다. 이런 것에 죄악감을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읽고나서 찝찝하실 겁니다. 읽다보니 얘는 꼭 살았으면 하는 캐릭터가 생기면, 나중에 가면 죽을 정도로 주인공 주변인들이 정말 많이 죽습니다..

    필력 자체는 괜찮고 재미도 어느 정도는 있으니, 마음 다잡고 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18. profile
    ㅊbh.숑

    오늘 처음으로 여길 알게 되었단게 좀 아쉽네요. 암튼 첫 작 잘 보겠습니다. 소리 술사가 뭔지 찬찬히 봐야겠네요 ㅇㅅㅇ

  19. profile
    야청

    주의 사항 작가님의 갱신속도가 느림ㅋㅋㅋ
    제목이 예전 죄인은 용과 춤춘다랑 비슷하네요

  20. profile
    아쿠아찬양해

    윗줄의 정신나간놈이 주인공을 잘 구슬려 같은편으로 넣을 생각은 내갖다 버리고 시작부터 죽이려들었다가 실패해서 아주 크게 대이고 이후로도 일있을때마다 주인공때문에 계속 꼬입니다. 아뿔싸라고 할 정도가 아니라 이건 내세를 기약할때일 정도라...

  21. profile
    아쿠아찬양해

    솔찍히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의문이에요. 주인공의 성향이 완전히 사이코패스인것도 이니였고 다름대로 도덕관이 있고 정당한 댓가와 안정적인 일자리만 건내주면 스무스하게 진행됬을것을 출세의욕인건지 능력을 질투한건지 아니면 그놈의 선민의식때문에 평소에 눈에밟히던 사람모양 버러지가 벼락출세하는게 비위를 건드린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