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열등정령 의사의 진찰 기록 (번역기/1화 맛보기)

라이킴 팩토리





이번 올릴 소설은 




열등정령 의사의 진찰 기록



(はぐれ精霊医の診察記録)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1권 일러스트도 같이 올렸기 때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 봐주세요 ~












현재 2018년 11월 27일 89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5653eh/







키워드 : R15 잔혹한 묘사 있어 판타지 전기 공주 장군 정령 마법 여기사단 군의관 무자각 최강 주인공 남장 집사 신목 요염한 꽃 만드라고라 식물 만능설 건국








줄거리 : 시르바나 마법 학원의 학생 글라스·위드는

땅과 물과 불과 바람의 원소 정령이 우수로 여겨지는 학원에 있어서

평가 낮은 『식물』의 정령에게 선택되어 계약한 것으로, 출세의 길이 끊겨 버린다.

 그러나 글라스는 마음이 접히는 일 없이, 독자적으로 사는 길을 모색해, 


학원의 학생이 거의 지망하지 않는 『정령의』라고 하는 직업의 면허를 취득한다. 


정령 마법은 주로 군사에 이용되어서, 

마법사는 전투로 힘을 발휘해야만 출세할 수 있지만, 


글라스는 자신의 정령이 의료에 향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능력을 살리는 길을 선택한 것이다.

 그러나 글라스에, 생각치 못한 전환기가 찾아온다. 

정령의 자격을 취득한 그는, 마법사이며 의사이기도 한 인재로서 

제 3 왕녀에 시중들라고 지명되어져 궁정 마법사의 말석에 발탁 된 것이다.


 제 3 왕녀 아스티나는 젊은 나이에 『검희장군』이라고 불리는 맹장이며, 

그녀를 시중드는 여성만의 기사단을 인솔해 국경 수비를 담당하고 있었다. 


마법이 싫은 여기사장 라크엘의 아래에 붙어 기사 단원의 진료와 건강 관리하게 된 글라스는

처음에는 누구에게도 기대되어 있지 않았지만, 아스티나가 원인 불명의 병에 쓰러진 것으로 


라스는 불우한 환경에서도 꾸준히 계속 길러 온 의료 기술을 모두의 앞에 보여주는 일이 된다.

 보답받지 못했던 글라스는 이윽고 숨긴 재치를 인정받아 착실하게 기사단 안에서 지위를 확립하고

검희장군 아스티나와 대등히 서는 지위까지 뛰어 올라 간다―.




텍본:  [라이킴]정령 의사.txt



1화 맛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