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머지않아 진정한 영웅담 (번역기/1화 맛보기)


19/09/08 추가갱신


이번 올릴 소설은 




머지않아 진정한 영웅담



(やがて本当の英雄譚)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1. 요즘 모바일 게임의 형식을 담아, 공감대 형성이 가능함


2. 가챠(뽑기)시스템이 있다?


3. 이세계


4. 남자 주인공...



(라이킴 팩토리에서는 다 읽으신 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2019년 9월 8일 228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kakuyomu.jp/works/1177354054885111468




키워드 : 이세계 판타지 잔혹 묘사 있어 폭력 묘사 있어 뽑기 노멀 뽑기 모험 이세계 검과 마법 남주인공




줄거리 : 시토우 켄은 스마트폰 게임 「카오스 데스티니」의 뽑기로 너무 흥분하여 죽었다.

지구의 역사에서도 보기 드문 죽음을 해 버린 켄은, 


신들의 뽑기에 의해 이세계를 구하는 사명이 주어져 버린다.


하지만 켄에게 주어진 것은 카오스 데스티니의 주인공 「세일」의 몸과

……노멀 뽑기의 능력이었다.


영혼의 가치가 너무 낮아, 레어 뽑기의 능력이라든지 무리.


신님에게 직접 그렇게 단언되어 버린 켄……고쳐서 세일은


이세계를 구할 수 있도록 오늘도 노멀 뽑기를 돌린다.




[라이킴]머지않아 진정한 영웅담.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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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lime

    가챠는 나락으로 가는 길이라고 누군가 그랬는데..

  3. profile
    은雪

    인류가 만든 사탄 그 자체.. 가챠;

  4. profile
    샤벳뜨

    흠 뭔가 흔한 스토리같은데 내용은 어떨라낭

  5. profile
    비색월하

    가챠앗!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6. profile
    deuk53

    전에 비슷한게 올라온 것 같은데 다른건가보네요

  7. profile
    슬로우라이프

    노말가챠라니 쓸만한거는 나오기나하나?

  8. profile
    inve

    라노벨마저 가챠라니...
    잘 읽겠습니다ㅎㅎ

  9. profile
    weaksiy

    여주들의 복장 노출도를보니 왜 노말인지 알거같아...!!

  10. profile
    Othinus97

    항상 감사합니다!! 잘 읽을게요

  11. profile
    스르븨

    잘읽고갑니다~~

  12. profile
    rebore

    하렘인가? 잘모르겠네요

  13. profile
    카심

    이거 비슷한 것이 있었던느낌이......

  14. profile
    참호시월

    뽑기로 인한 흥분사 뭐야 ㄷㄷ

  15. profile
    kklshd

    ㅁㅊ 뽑기로 흥분사는 ㅋㅋ
    노멀만 나오는 가챠 ㅋ

  16. profile
    공복

    다 읽어본 결과
    스토리 전개는 스케일 크게크게 진행되서 지루하지 않았고 전투장면에 크개 힘을 들이거나 질질끌지않는 전개라 좋았습니다. 갱신해도 추가될 내용이 적어서 한동안 뒷 내용을 볼수없는게 아쉽네여

  17. profile
    니아

    잘보고감니다

  18. profile
    Enki

    노멀 가챠라니....수행사제의 이세계 여행기인가. 읽어봐야겠다.

  19. profile
    이거

    일단 완결된작품입니다 뭐랄까 가챠로 레어를 뽑게된 흥분으로 죽은것치곤 주인공이 우수합니다..뭐라고할까요
    영웅을 연기하다가 진짜로 영웅처럼 되버렸다고할까요 그리고 끝까지봐도 연애요소따위없습니다 오로지 모험과 전투뿐임 일단 여자캐릭터가 여럿있는데 그중 누구하나와도 이어지질않아요

  20. profile
    퀴춘

    게임판타지 기대!

  21. profile
    Alopex_

    다 읽고 리뷰 남깁니다. '이거'님은 완결이라고 하셨는데, 저도 느낌적으로는 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구분짓자면 1부 완결이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혹은 더 이상 연재할 역량이 부족해서 작가님이 내려놨다거나 하네요. 노린 건지 아니면 역량이 부족한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굉장히 간단한 내용의 작품입니다. 주제는 괜찮은데, 제 느낌으로 말씀드리자면 작가님이 상상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네요. 설명하기 힘든 설정에 대해서는 그냥 '원래 이런 설정' 같은 느낌으로 설명없이 그냥 넘어가는 부분도 있고, 스킬이라던지 굉장히 단순하고... 재미는 있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 그리고 지금 상태가 그냥 완결이라고 하면 굉장히 떡밥 회수가 부족합니다. 그러면서도 막... 뭐랄까 '이게 완결이냐?!#%$^!' 같은 느낌이 없다는 건, 그만큼 그냥 저냥 볼만은 한데 흠... 막 와닿을 정도로 열중해서 얻은 느낌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물론 개인적인 관점입니다.
    '소재도 흥미롭고, 그냥 저냥 볼만한 소설'이라고 평가내리고 줄이겠습니다. 즐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