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킴 팩토리 :: [웹소설/텍본] 여기는 나한테 맡기고 먼저 가라고 한 지 10년이 지나고 보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번역기/1화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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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릴 소설은 




여기는 나한테 맡기고 먼저 가라고 한 지 10년이 지나고 보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ここは俺に任せて先に行けと言ってから10年がたったら伝説になっていた。)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주의사항



소설가가 되자 메인 랭킹 2위 작품

(증거)


주인공 최강



힘과 정체를 숨기는 주인공









현재 2019년 2월 16일 206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3722ev/







키워드 : R15 주인공 최강 검과 마법 용사 최강 마도사 S랭크 모험자 은둔 욕구 불우하지 않는 주인공






줄거리 : 용사 파티는 강력한 마신의 큰 떼에 당했다. 이대로라면 전멸은 필연.

 파티의 한사람, 최강마도사 락은, 적의 발 묶기 하는 것을 결의한다.


「여기는 나에게 맡기고 먼저 가라!」 「하지만……」 「뭐, 곧바로 따라잡는다」


 락은 무아지경으로 마신을 넘어뜨리고 넘어뜨리고 마구 넘어뜨렸다.

 특기 러닝을 구사하고 락은 마신의 마법을 학습해 나간다.

마신의 능력인 드레인 터치 등을 배우고 이용하는 것으로 쉬지도 않고 계속 싸운다

 마신은 자꾸자꾸 강력하게 되어 가지만 락도 비약적으로 강하게 되어 간다.

 마신이 끓어 오지 않게 될 때까지, 락은 10년 싸워냈다.

 왕도에 돌아간 락은 놀란다.

 자신의 이름이 통화단위가 되어, 꽤 미화된 거대한 상이 지어져 버리고 있었다.

 

 그리고, 생명력 흡수를 마구 사용한 탓으로, 젊어져 버리고 있다.

 연령 외관. 비약적으로 성장한 능력.

「너무 눈에 띈다」


 락은 정체를 숨겨, 단순한 초심자 모험자의 행세를 하기로 했다.

 S랭크마도사인데, F랭크 전사에 위장한 락의, 평화롭게 된(?) 세계에서의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라이킴]여기는 나한테 맡기고 먼저 가라고 한 지 10년이 지나고 보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txt



1화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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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프로필사진
    지금도 초심자 2019.02.18 17:11 신고

    10년이면 강산이 몇번 바뀌엇을까 매정하네;;
  3. 프로필사진
    weaksiy 2019.02.18 21:19

    으아니... 그 사망플래그인
    "먼저가! 곧 뒤따라갈게!"
    를 시전하고도 무사한 인간이 존재했단말인가...
    최강인것이 당연하군요...
  4. 프로필사진
    일루미 2019.02.18 22:02 신고

    랭킹에 비해 그렇게 재밌지는 않다 초반에 소재가 잠깐 참신한거뿐
  5. 프로필사진
    congcong 2019.02.18 23:30 신고

    10년동안 싸우다니;;;;;
  6. 프로필사진
    일이삼호 2019.02.19 22:27 신고

    ㅋㅋㅋㅋㅋ 안눌러볼수가없는 글이네요 ㅋㅋㅋ 소설가가되자 2위면 무조건 보겠습니다!
  7. 프로필사진
    흑전노 2019.02.20 16:41

    마신급이나 되는 싸움을 10년이나 계속했는데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니.. 대체 어디서 싸웠을지 궁금해서라도 보고 싶네요. 잘보겠습니다
  8. 프로필사진
    나도할래 2019.02.21 00:49

    제목이 재밌네요 ㅋㅋㅋ
  9. 프로필사진
    이재성 2019.02.21 00:55

    오랜만에 접속했네요 최근에 바쁜일 연속이다 보니 .. 잘 볼게여
  10. 프로필사진
    ohkuma9923 2019.02.21 23:08 신고

    메인 랭킹 2위 작품이라서 한번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잘 보겠습니다~~
  11. 프로필사진
    라디카이스 2019.02.22 21:54 신고

    말로만 숨기는 주인공 ㅋㅋㅋㅋㅋ 이런 류는 쉽게쉽게 빨리 읽히기는 하는데 패턴이 좀 단조로운 경우가 있어서 작가 필력을 기대해야겠습니다.
  12. 프로필사진
    euronia 2019.02.23 19:00

    플래그 세우고 살았네 대단...?
    근데 10년이나 버리고 간 용사 인성무엇....
  13. 프로필사진
    퀴춘 2019.02.25 22:27 신고

    와!10년!
  14. 프로필사진
    슬비 2019.02.27 13:26

    10년간 아무것도안먹고 싸우다니 ㄷㄷ
  15. 프로필사진
    KYR 2019.03.18 02:10

    내용이 재미있어 보이네요
    잘 받아갑니다
  16. 프로필사진
    호기호기 2019.03.20 13:23 신고

    솔직히 설정에 편의주의가 지나치게 깃들어있다는 느낌이다. 아니, 자기가 혼자서 마신왕까지 다 해치울 수 있으면 왜 굳이 파티로 온거임? 게다가 모든 사건 해결을 혼자서 다 해먹는다. 사건 해결을 위한 키도 찾아내는 게 아니라 알아서 방문 열고 난입해오는 레벨. 그냥 옛날 옛날에~ 동화를 라노벨로 적당히 만들어놓은듯한 느낌이다.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솔직히 현실성 중시하는 타입이면 그냥 스킵하는 걸 추천.
  17. 프로필사진
    Heren 2019.03.21 07:38

    고구마같은 전개를 싫어하는 성격이라 킬링 타임으론 재밌습니다! 잘 보고 가요!
  18. 프로필사진
    심안의렌 2019.03.26 19:50

    ㅋㅋㅋㅋㅋ 용사가 아니라 마도사가 ㅋㅋㅋㅋㅋ
    마신을 이겨부럿네
    쓰러뜨리고 나오고 난 후의 스토리도 웃기더라구요!!
  19. 프로필사진
    매리매 2019.04.10 01:46 신고

    통칭 법사가 전사인 척 하기??
  20. 프로필사진
    영혼의바람 2019.04.20 12:48 신고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동상 세워주고 미화시켜줬네요
  21. 프로필사진
    LTW 2019.05.05 02:24 신고

    10년만에 단위가 바뀌고
    거기에 뭐, 그 뭐냐 조각상까지?
    저라면 정체알리고 팅자팅자 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