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밤의 나라 전기 (번역기/1화 맛보기)



이번 올릴 소설은 




밤의 나라 전기


(宵の国戦記)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주의사항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킹버로드의 느낌..


그래서 그런지 사이드측 전개가 많고 

이야기를 질질 끈다는 의견이 많음



작가님이 소리 음 표현을 많이 하셔서 

번역의 질이 좀 떨어짐








현재 2019년 2월 25일 283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kakuyomu.jp/works/1177354054881454400






키워드 : 이세계 판타지 잔혹 묘사 있어 폭력 묘사 있어 제 3회 카쿠요무 콘테스트 특별상 

하이 판타지 다크 판타지 진지함 전기 군상극 다크 검과 마법






줄거리 : 현대 일본으로부터 검과 마법의 이세계에 전생한지 400년. 

무예와 마법을 연구하고 마족군 최강의 암흑 기사로서 완성된 주인공은 

인간령의 침공으로부터 마족령을 지키는 임무에 오르고 있었다.


그런 주인공에게는, 일을 끝내고 나서의 “즐거움”이 있다.


하지만 요즈음, 인간령의 불온한 움직임을 때문에, 그 즐거움이 빼앗기고 있었다.

힐링의 시간을 지키기 위해서 주인공은 “마검”을 뽑는다.


음모·증애·배틀 전개의 질척질척 다크 판타지.


마족VS인간. 

캐릭터 각각의 이야기가 군상극조에 전개해 가는 전기.



[라이킴]밤의 나라 전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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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Gamos

    오버로드는 잘 읽었던 작품인데 이건 어떨지 궁금하네요

    잘 보겠습니다 감사해요

  3. profile
    일루미

    저도 마검이 있긴 있죠

  4. profile
    프락스

    옆에 여자가 X버로드에 알베도가 떠오르네요

  5. profile
    ohkuma9923

    일러스트랑 줄거리를 보고 확실히 오버로드 느낌이 강하네요 ㅎㅎ. 잘 보겠습니다~~

  6. profile
    Arcadia0210

    일러부터 오버로드 느낌이...하지만 기대되넹..재밌어보이네욤..

  7. profile
    퀴춘

    쿢쿢제오른손이 이소설을 원하는군요..

  8. profile
    마이쮸

    마이쮸 잘보고있습니다 라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9. profile
    카심

    주인공 옆에있는 캐릭이 킹버러드느낌의 캐릭이다!!!!

  10. profile
    악운

    이런 느낌의 소설 너무 좋습니다! 연애 요소가 뭔가 애매모호한게 아쉽습니다만...

  11. profile
    티코스

    전기물인데 늘어진다라.. ㅜ 걱정이네용

  12. profile
    Cnd23

    일러스트를 보니 해골은 개그캐릭터느낌이 좀 있네요

  13. profile
    펜하바니스

    전투씬에서 발도술 묘사 때문에 예전 소설들을 보는 느낌이 드네요. 예전에 발도술 유행할때는 한국 소설에서도 유행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실전성이 없다는게 알려지면서 사라졌는데 아직도 일본 소설에서는 최강의 필살기로 나오니 기분이 묘하네요. 여기서 발도술은 검술이 아니라 에너지 포격같은 느낌이긴 한데...

  14. profile
    샤를

    잘보겟 습니다^^

  15. profile
    유니티

    이런작품보면 오버로드가 진짜 희대의작품이었던거같음 잘보겠습니다.

  16. profile
    호로_로렌스

    워 고퀄인거같은데 입문하기가 뭔가 꺼료지는 작품이다

  17. profile
    한손직검전사

    이거 읽다보니까 약간 마지막 흑막이 마왕일 것 같은 그런 느낌이 .... ㅠㅠ
    주인공 신념있는 무인타입 좋네요 ㅎㅎ

  18. profile
    제노니안

    완결에 가까운듯한데 완결이 아닌게 아쉽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히로인은 역시 얀데레

  19. profile
    ㄴㅁㅇ

    택본나라(http://txtworld.kr) 추천합니다

  20. profile
    Sillust

    오버로드나 고블린 슬레이어 이후 약간 어두운 느낌판타지가 땡겼었는데 감사합니다

  21. profile
    푹신한 도넛

    아직 한 70퍼 정도만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느낀 점을 좀 쓰자면
    시점 변경이 너무 정신없게 일어나서 몰입도가 떨어지고,
    저는 다른 등장인물보다 주인공의 이야기 위주로 풀어나가는걸 원했습니다
    그렇기에 '꼭 이런 내용까지 하나 하나 설명해야하나?' 하고 느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이야기 전체가 루즈하게 흘러가는 듯한 인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