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반응] 세계여, 이것이 JAPAN의 통근 전철이다!!

라이킴 팩토리



1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2:06.428 ID:o1jWhi1B0.net




2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2:57.449 ID:9c2M9J64d.net

JK와 밀착




3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3:09.253 ID:5YTyANgya.net

마음껏 만질 수 있잖아




6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4:01.759 ID:qrX19iue0.net

앞으로 2,3명 뽑아내W



4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3:15.815 ID:O8aPAEpQ0.net

세이부는 JR과 다르게 떼어내는 것이 아니고 가능한 한 전원 눌러 넣으려고 하는구나




5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3:30.307 ID:8N6vMbBW0.net

이런거 웃지요




7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4:05.550 ID:+3pMN7mX0.net

어째서 단 몇 분을 기다릴 수 없는 것일까




13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5:42.905 ID:GeC92aSn0.net

>>7 
다음 전철을 타봤자 엄청 좁은 것은 변함없으니까




8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4:29.021 ID:61WAtIGsd.net

도시에 살고 싶지 않게 되어요




9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4:50.432 ID:bsVelkhA0.net

지금도 이런 일 하고 있는거야?!




10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4:53.943 ID:46+v+hxp0.net

지붕을 타지 않으니 동남아시아보다는 좋잖아




12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5:33.146 ID:t1Ilxfwq0.net

저것을 타려고 하는 녀석은 머리 이상해




14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5:52.461 ID:PD1y6sqn0.net

밀어넣으면 좋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안전성을 생각하여 밀려 나오는 녀석은 다음에 타게 해야지




16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7:41.034 ID:yiSVMqEA0.net

>>14 
위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다음도 변함 없을 것이다




20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9:11.374 ID:PD1y6sqn0.net

>>16 
다음이 마찬가지라도 최초로 탈 수는 있겠죠




17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8:03.853 ID:Secv3qAc0.net

이런거 절대 싫어




21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09:26.264 ID:1nkZAlAl0.net

승차 제한을 걸치면 좋아
뭐 마구 아우성치는 미치광이가 나타날 것이지만




26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17:05.543 ID:VZQ7vDjQ0.net

매일 이것을 경험하고 있지만 JK에 밀착하는 날과 아저씨에 밀착하는 날의 반복
JK에 밀착하는 날은 1일 행복하게 될 수 있다




28 : 以下、?ちゃんねるからVIPがお送りします 2019/04/04(木) 23:19:39.636 ID:sf9bSMj1d.net

언제일까 승객을 너무 태워서 유리창이 갈라진 적이 있었지요





33 : 蒸気暴威 2019/04/04(木) 23:26:16.186 ID:58ySRiu7x.net

노예배인가..





이런 거 볼 때마다 떠오르는 전설의..



"파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