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꽝 판정에서 시작된 치트 마술사 생활 (번역기/1화 맛보기)

19/12/01 추가갱신




이번 올릴 소설은 





꽝 판정에서 시작된 치트 마술사 생활


(ハズレ判定から始まったチート魔術士生活)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 용사로서가 아니고 병사로서 소환된 주인공&클래스

(불쌍해라..노예 확정 생활...)





주인공은 꽝 판정이지만 설마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겠죠? ㅎㅎ





하렘





더 자세한 리뷰가 알고 싶은 분들은 밑에 설하설님의 리뷰를 참고


(언제나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현재 2019년 11월 16일 189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5782dy/





키워드 : R15이세계 전이 꽝 판정 광속성 어둠 속성 스켈레톤 치트 아군 Tueee 코미디 진지함 

하렘 욕구 상황 전개 리자드맨 복실복실 코볼트 인터넷 소설 대상





줄거리 : 나의 이름은 코쿠부 타케히토, 중학교 2학년입니다. 


수업중에 깜빡 졸음을 하고 있으면, 학년 통째로 이세계에 소환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소환주인 왕녀님이 말하기를, 용사로서가 아니고 


부족한 병사를 보충하기 위한 소환이라고. 


마력 판정에서는 왠지 나만 꽝 판정으로, 위험하게 추방될 것 같게 되어, 

마지막 찬스를 받을 수 있었지만……



왠지 싫은 예감 밖에 하지 않네요……


분명하게 원래 세계에 돌아올 수 있을까나……


절체절명의 위기에 눈을 뜬 치트의 힘? 호위는 최흉 스켈레톤? 숲을 빠지면 다른 나라? 


한사람 내던져진 이세계에서 치트 같지 않은 생활이 시작됩니다. 


던전? 아직 들어가는 허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오늘은 창고에서 하루종일 감자를 옮기고 일급 350 헬트. 


으음 길드로부터의 빚과 이번달의 하숙비가……아아, 하숙처는 식당이니까, 밥은 맛있어요.




[라이킴] 꽝 판정에서 시작된 치트 마술사 생활.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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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PrismWork

    읽어본 느낌으로는 필력은 괜찮았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지만 역시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설정 같은 게 꼬이고 루즈해지는 느낌이 있네요~그렇지만 읽어볼 만한 소설이라 추천합니다

  3. profile
    최은혁

    내용 자체는 취저는 아니지만 일러가 너무 귀엽고 또 양도 많아서 받아가요~~

  4. profile
    포킹포킹

    일러 귀엽다 ㅋㅋㅋㅋ 부족한병사보충은 흥미롭지만 추방당하는건 많이 본설정이네요 잘보겠습니당

  5. profile
    설하설

    (스포주의) 현재 반정도 읽고난뒤의 감상입니다.
    버려지지만 의도치않게 치트인 능력을 얻은 주인공이
    같이 전이해온 사람들을 구해내고 일본에 돌려보내기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로 요약가능합니다.
    사실 필력이나 스토리 자체의 구성등 문제는 없습니다만..
    1. 일단 주인공이 흑우입니다.
    싫은 소리하나 못하고 흐르는대로 yes맨 해버리고 착한아이병에 걸려있습니다. 그러면서 같이 전이해온 일부의 사람들도 암덩이리 인지라 이런 관계에서의 해결방향등이 읽을때마다 답답해요
    2. 일본 혹은 지구의 이세계에 대한 간섭을 가볍게 봅니다
    중반부에 이르러서는 주인공이 일본과 이세계를 왔다갔다하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만 일본정부가 자원 얻겠다고 이세계 자원채굴을 시도하거나 자신들로 건너가고자 하거나.. 아무리봐도 현실적으로 침략의 전조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군사력의 차이가 압도적인데도 말이죠. 사실 이부분은 사람마다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저로서는 이세계를 자신의 살 고향이라고 말하는 주인공이 신중하게 생각해야할 외부세계의 간섭에 생각없이 yes하며 수긍하는걸 보니 급격히 작품의 재미가 떨어졌습니다

    위에 댓글중 주인공 및 주변 인물들의 언행이 딱 나이수준에 맞다고 말하시는분이 계셨는데 정말 딱 맞는 말입니다. 현실 고증으로 보면 알맞은 설정 및 전개일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제가 언급한부분들을 크게 신경 안쓰시는분들은 평범한 치트하렘물로서 재밌게 읽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잘보고갑니다ㅎㅎ

  6. profile
    조조이요

    내용이 재미있겠네요 잘보고가요

  7. profile
    카쵸콧

    일러가귀엽네욬ㅋ

  8. profile
    Alopex_

    분량 많길래 읽으려고 했는데 설하설님 리뷰 보니까 제 성격에 어차피 중도하차 각이라 포기해야겠네요ㅠㅜ

  9. profile
    미지의완두콩

    재미있게 읽고가요~
    그런데 다 좋은데 일본에 왔다 갔다하면서 교류 하는게 조금...
    왠지 일본이 이세계 먹으려고 하는거 같기도 해서 좀 싫었어요.

  10. profile
    라이킴

    https://imgur.com/xaY43Ck

  11. profile
    나루

    요즘 주인공들은 맨날 단체 소환되서 안좋은직업받고 버려지는듯 하네요...이런 류 작품이 너무 많이 나오는것같네요

  12. profile
    설하설

    와우.. 주인장님...
    까기만하는 리뷰를 박제해버리시다니 ㅋㅋㅋㅋㅋ..
    오히려 작품 홍보보다는 독자 쫓아내기 느낌인데 엄청난 선택을 하셨네요ㅋㅋㅋㅋ..
    감사합니다 ㅎㅎ

  13. profile
    리네

    오늘의 갱신 수고하셨습니다!!

  14. profile
    도락여행

    리뷰로 봐서는 중2병인 주인공 같네요.
    고구마같은 내용이라는 분들도 계시고..
    이걸 읽기 시작해야하나 말어야하나..

  15. profile
    yutio

    뭔가 답답한 느낌이 강할 것 같고 제 느낌으로는 그냥 끌러가는 느낌이 강해서.. 바이바이죠.

  16. profile
    지금도 초심자

    주인공이 흑우라니 매력적이네요 ㅋㅋ 사이다 전개를 바랍니다~

  17. profile
    화열운

    갱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18. profile
    rebore

    주인공 선택장애 만렙 흑우..... 사이다 안나옴,,,.. 현대랑 판타지 섞은건 좋음 하지만...............적당히 한쪽은 끊어야 하는데 그걸 못함;;;

  19. profile
    yscal

    평이 너무 정확해서 무섭습니다..

  20. profile
    야청

    약간 제로의 사역마 냄새가 살짝 나네요. 아직 일어보지는 않았지만 스토리 보니 비슷한거 같기도 하공.. 감사히 보겠습니다.

  21. profile
    tmdltmdl

    언제나 소설 갱신도 잘해주시고 열심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겨울도 정말 추은데 몸조심하시고 항상 좋은일이 가득하시길... 광고한번누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