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꽝 판정에서 시작된 치트 마술사 생활 (번역기/1화 맛보기)

라이킴 팩토리



이번 올릴 소설은 






꽝 판정에서 시작된 치트한 마술사 생활


(ハズレ判定から始まったチート魔術士生活)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주의사항



▷클레스 전이

(용사로서 소환된 것이 아니고 병사로서 소환된 설정이라 아마 엄청 가혹한 생활이..) 



주인공은 꽝 판정이지만 설마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겠죠? ㅎㅎ.


하렘


분량 많음!!





현재 2019년 4월 27일 288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5782dy/




키워드 : R15이세계 전이 꽝 판정 광속성 어둠 속성 스켈레톤 치트 아군 Tueee 코미디 진지함 하렘 욕구 상황 전개 

리자드맨 복실복실 코볼트 인터넷 소설 대상 6 서적화








줄거리 :나의 이름은 코쿠부 타케히토, 중학교 2학년입니다. 

수업중에 깜빡 졸음을 하고 있으면, 학년 통째로 이세계에 소환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소환주인 왕녀님이 말하기를, 용사로서가 아니고, 부족한 병사를 보충하기 위한 소환이라고. 

마력 판정에서는 왠지 나만 꽝 판정으로, 위험하게 추방될 것 같게 되어, 마지막 찬스를 받을 수 있었지만……

왠지 싫은 예감 밖에 하지 않네요……

분명하게 원래 세계에 돌아올 수 있을까나……

절체절명의 위기에 눈을 뜬 치트의 힘? 호위는 최흉 스켈레톤? 숲을 빠지면 다른 나라? 

한사람 내던져진 이세계에서 치트 같지 않은 생활이 시작됩니다. 

던전? 아직 들어가는 허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오늘은 창고에서 하루종일 감자를 옮기고 일급 350 헬트. 

으음 길드로부터의 빚과 이번달의 하숙비가……아아, 하숙처는 식당이니까, 밥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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