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쿠로의 전기~이세계 전이된 내가 최강인 것은 침대 위뿐인 것 같습니다 (번역기/1화 맛보기)


이번 올릴 소설은 



쿠로의 전기~이세계 전이된 내가 최강인 것은 침대 위뿐인 것 같습니다

(クロの戦記 異世界転移した僕が最強なのはベッドの上だけのようです)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주의사항





예전에 올린 적 있는 작품인데 출판사가 바뀌면서 제목이랑 서적이 재출시된 모양



(▽예전 서적판)




 추가된 제목이 너무 노골적..



▷당연히 하렘+전기





++작가님이 종족마다 언어에 특징을 주었는데.. 그게 번역기에 독약이라..

인간을 제외한 다른 종족의 언어 번역에 취약함





현재 2019년 8월 28일 153화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5214bb/



키워드: R15 잔혹한 묘사 있어 이세계 전이 오리지날 전기 판타지 이세계 귀족 국가/민족 이세계 소환 엘프 치트 하렘 미노타우르스 노예 내정 마술 만족







줄거리: 케페우스 제국의 귀족인 크로노·크로포드에는 비밀이 있었다.

그것은 이세계――현대 일본에서 온 것이었다.

현대 일본의 가치관과 지식을 무기로 노린다! 하렘 킹!

우선은 천명의 부하를 인솔해, 1만의 대군을 깰것!

덧붙여 제 2부 중반까지 내정 메인으로 스토리가 진행합니다.



[라이킴] 크로의 전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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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Sillust

    먼치킨 주인공 최강은 아닌건 오랜만에 보는듯해서 오늘은 이걸로 가겠습니다

  3. profile
    심심하다

    제목이노골적이다..
    하지만좋아한다!!

  4. profile
    Void0000

    이게 그 낮저밤이 인가 뭔가하는 그건가요?

  5. profile
    매리매

    노골적인거 역시 나쁘진 않습니다!

  6. profile
    쿠로야미

    너무 노골적인 제목이네요
    하지만 전 볼겁니다 ㅋㅋ

  7. profile
    rebore

    침대 위에서 최강이면 이미 흠음.....

  8. profile
    구닌

    정독했습니다. 간만에 읽은것중 양도많고 내용도괜찮네요
    장점도될수도있는 내용의 부차적인설명이 너무깁니다.. 저는이쪽의취향이라 오히려재밌게봤네요

  9. profile
    제로냥냥

    요즘은 저런 하렘류가 참 많이 나와서 ...
    ...참 좋네요....어흠어흠....
    뭐 그냥 좋다구요.

  10. profile
    카심

    예전 서적하고 표지분위기가 많이 달라진느낌이네요

  11. profile
    dikky

    오랜만입니닼 ㅋㅋ 제목이 완전 노골적이네요...

  12. profile
    kklshd

    이거는 거의 몇년전에 나온거 같은데
    아직도 100몇화 냐

  13. profile
    먹기위해사는중

    왘ㅋㅋㅋㅋ 제목 노골적인네요 ㅋㅋㅋ
    잘보겠습니다

  14. profile
    설하설

    * (스포주의!!) (장문주의!!) 간만에 정말 재미있게 읽은 작품
    사실 저도 다른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부제에 어그로가 끌려서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만
    부제목 그대로의 내용이 아니며 제목에서는 상상못할 재미를 이 작품 읽으면서 느낄수있었습니다.
    전기물을 많이 읽어본 경험이 없어서 참신하게 느껴 고평가 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만
    몇가지 정리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 요약 내용 : 이세계 전이된 주인공이 군에 재적하면서 영지를 가지게 되고 인권 평등이라는 개념이 없는 세상에서 주변 인물들을 위해 인권평등을 넓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

    1. 주연, 조연의 밸러스가 좋다 (파워 인플레가 없다, 쓸데없이 버리는 캐릭터가 없다)
    이세계물이든 다른 전기물이든 최근의 작품들을 보면 먼치킨의 소재로 하는 작품이 많아서 일까요
    1인칭서술이나 주인공에 이야기가 초점이 맞추어져 진행되고 있습니다. 심한경우에는 주인공 캐릭터이외에는 대부분이 공기고 그나마 있는 조연들도 작품비중이 별로 없고 주인공을 위한 조미료와 같은것이죠.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제목에서 주인공의 전기임은 알 수 있지만 주인공의 무쌍의 전기는 아닙니다. 주인공도 매력이 있는 캐릭터이지만 주변 인물들이나 대립하는 인물들, 혹은 임시의 협력관계를 가지는 인물들등 다양한 인물상이 존재하고 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읽는 사람마다 선호하는 캐릭터의 성격이나 행동등이 있는데 이 작품은 정말 다양한 인물들을 잘 조화시켜서 스토리를 진행하므로써 재미를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3인칭의 서술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작품의 방향성에 잘맞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파워 인플레가 없다는것이나 쓸데없이 버리는 캐릭터가 없다라는 점은 정말 중요합니다. 스토리를 진행시키는데 있어서 난이도에도 관련되고 재미에도 크게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작중 대부분의 인물들은 능력적으로 갑자기 강해진다거나 이전에 비해 전투능력이 크게 상향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기존의 이세계물들로는 보기힘든 모습이죠.
    한마디로 말하면 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의 대부분이 이미 거의 완성된 캐릭터들이며, 그들의 성장이라고 한다면 전투능력의 상승이라는 뻔한점이 아니라 주인공에게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아 정신적 성장을 주로 이루면서 종합적으로 내재되어 있던 그들의 포텐이 100%이상으로 발휘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작중에서 각자의 역할이 있고 스토리가 재미있게 진행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2. 다양한 상황과 그에 맞는 심리묘사
    저는 등장인물들의 심리묘사가 상황에 맞게 잘 묘사되는 작품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이 작품의 세계관에서는 인권이나 평등에 관한 개념은 아예 존재하지를 않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다양한 입장에(노예,아인,창관 여성,평민 등) 놓여있는 조연들의 심리는 주인공에 의한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영향을 받아 변화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상황의 변화, 심리의 변화, 행동의 변화등은 저로 하여금 눈물이 살짝 찔끔거릴정도로 영향을 주었습니다. 저는 가족애와 비슷한것에 감성이 쉽게 터지므로 저만 그렇게 느낄수도 있습니다만 ㅋㅋㅋㅋ 몇가지 작중 내용으로 예를 들어보면

    - 암울한 과거를 벗어나 인권평등이라는 꿈을 볼 수 있게된 것과 그리하여 스스로를 위해 노력을 하고 삶에 희망을 가지게 된 하렘멤버

    - 인간이라고도 생각되지 않았던 아인이 평등이라는 꿈을 보게되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됨. 그래서 그 희망이 미래에 이루어질거라 믿고 주인공을 위해 명령받지 않아도 전쟁중 스스로 사지에 나서 악역 지휘관 한명을 목숨과의 교환으로 죽이고는 국지 전투를 멈춰 희생을 줄임

    - 노예라는 신분과 노예가 되는 과정에서 받은 폭력에 의해 주인공에게 보호받지 못하면 공포와 불안을 느끼며 자신의 입장에 자부심이 없었던 하렘멤버. 그러나 자신의 일이 영지 모든 백성의 생활을 돕고있음을 깨닫고 주인공에게 감사의 말을 들으며 자부심을 느끼는 장면

    물론 조연들만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조연들이 주인공에게 영향을 받았듯 조연들의 변화는 주인공에게 영향을 주며 이 작품에서 스토리의 최종 도달지라고 생각되는 꿈(세계인권선언)을 주인공에게 갖게 하며 스토리 진행의 방향이 됩니다.

    3. 부제목 : '이세계 전이된 내가 최강인 것은 침대 위뿐인 것 같습니다'
    부제목만 보면 침대위의 싸움만으로 모든것을 해결하는 하반신뿐인 주인공 같은 뉘앙스를 풍기고 있습니다. 어그로성 제목으로는 성공이죠. 저도 낚여서 봤으니까요 ㅋㅋㅋㅋ 하지만 이 작품을 읽으면서 부제목은 작품 전체의 내용을 시사하는게 아니라 주인공이 스토리 전반에서 느끼는 감정을 표현한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주인공은 정말로 평범한 수준의 인간이라고 묘사되며 본인과 다양한 인물들이 그것을 인정하며 언급합니다. 무력도 약하며 성격은 완전한 선인이라고 하기 힘들고 그렇다고 이세계에서 전이한것치고는 내정치트도 구멍투성이의 지식에의해서 도움이 되긴하지만 완벽하다고 말하기는 힘듭니다. 그럼에도 주인공은 영지를 활성화시키고 계속해서 발전해갑니다만 이 모든것은 주변의 뛰어난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죠. 이 점은 주인공 본인도, 주변 인물들도 알고 인정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항상 그러한 자신은 사람의 인연에 타고났다며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죠. 어떤 점 하나도 평범 이하에 밖에 되지 않지만 그럼에도 자신 스스로의 힘으로 재능 있는 부분이 침대위뿐이라는 점은 어떻게 보면 주인공 스스로가 본인의 약점에 대해 열등감을 느끼면서도 주변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것은 아닐까 개소리를 적어봅니다.

    부제목의 어그로에 끌려서 들어온 분들.. 읽어보시면 부제목의 내용이 메인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처럼 인물의 심리 묘사와 정신적 성장등에 맞춘 전기물의 스토리를 선호 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심지어 한화 분량이 길기 때문에 양도 어느정도 됩니다 ㅎㅎ
    먼치킨등의 사이다를 원하시는 분들은 이 작품에 별로 맞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쓰면서도 정말 난잡하게 썼다고 생각하네요 ㅎㅎ..
    이 소설 읽으면서 머리속에 생각한것은 많았는데 막상 쓰려니 잘 안되네요 ㅠ

    잘보고 갑니다 ㅎㅎ

    • 설하설

      요약

      1. 파워인플레 없고 쓸모없는 캐릭터가 없어서 스토리가 재미가 있다.

      2. 다양한 인물이 비중있는 만큼 상황에 따른 심리의 변화 서술등이 다양하며 그 조화가 재미가 있다.

      3. 부제는 어그로 이외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15. profile
    푹신한 도넛

    제목 어그로 오지네 ㄷ
    정작 내용은 메인이 그게 아니네
    개낚임

  16. profile
    퀴춘

    와근데 소설 리뷰진짜 잘하신다...ㄷㄷ;;

    • 설하설

      댓글에 고칠점이 있어서 와봤다가 보게 되었네요.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그냥 생각한대로 싸지른 댓글이고 너무 장문이 되어버려서 다른 분들이 불편하지 않을까 했습니다만 칭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ㅎ

      저의 댓글을 장문임에도 잘 읽어주셨다고 생각을하고.. 제가 끝에 언급한 취향에 맞으신분이라면 이 소설 꼭 읽어보시면 재밌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 블로그에는 다른 재미있는 소설들도 많이 있기때문에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서부터 하나하나 보며 찾아 읽는것도 재미있어요ㅋㅋㅋㅋ

  17. profile
    로크린

    제목이 노골적이네요 ㅋㅋ 잘보겠습니다~

  18. profile
    아나나나

    잘보겠습니다 ~

  19. profile
    카쵸콧

    재밌겠네요 잘보고갑니다

  20. profile
    RuKn

    제목이 바람직하네요~

  21. profile
    야청

    침대위의 최강이면 제일 쌘거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