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흑발의 왕 (번역기/1화 맛보기)


이번 올릴 소설은 




 흑발의 왕 ~마법을 사용할 수 없는 마검사의 성공담~



(黒髪の王〜魔法の使えない魔剣士の成り上がり〜)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1. 중세 배경 + 하렘+전기


2. 머리색으로 강함이 주어지는데 우리의 주인공은 무능인 흑발..


3. 어렸을 때 차별등 고난을 겪지만 결국 먼치킨을 찍는 주인공





+여러분 덕분에 슬픔을 이겨내고 슬슬 복귀할까 합니다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꾸벅)






현재 2019년 9월 15일 286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7964dp/




키워드 : R15 잔혹한 묘사 있어 오리지날 전기 진지함 있어 연애 하렘 갑자기 출세함 마법 가공 전기

 인터넷 소설 대상




줄거리 : 「그러면 내가 흑발로 강하게 될 수 있다고 증명해 준다!」

머리카락의 색으로 마법의 재능을 알 수 있는 세계에서 

마법 속성을 갖지 않은 색인 『흑발』로 태어난 레디우스.

흑발이기 때문에 무능, 기자(忌子)로서 시달려 온 레디우스는 

알게 된 모험자에게 배신당하고

빈사의 중상을 입어 다 죽어가지만, 

모험자로 스승이 되는 여성에게 도와진다.

스승과 수행해, 전쟁에 참가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 가는 가운데, 

강해지고 세계의 가치관을 바꾸기 위해서 분투하는 이야기.


[라이킴]흑발의 왕.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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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영혼의바람

    제목이ㄷㄷ흑발을 다른색으로 물들이면 어찌 될까요??

  3. profile
    KKX

    정발됬군요 잘 보겠습니닷

  4. profile
    rebore

    주인공 펫이 다람쥐 같이 생겼군요. 귀여워서 맘에 듭니다.
    잘 보겠습니다.

  5. profile
    지금도 초심자

    흰색이 쌔고 검은색이 약할꺼같음 ㅋㅋ

  6. profile
    kklshd

    표지에 다람쥐가 몬스터 보다
    더 무섭게 그려났네 ㅋ

  7. profile
    샤벳뜨

    여자는 너무 귀엽네영~ 내가 ㅋ워보고싶다..
    남자는 아예 애꾸인가염? 흠~

  8. profile
    courage

    성장형 먼치킨이라 무난하네여 흠

  9. profile
    슬로우라이프

    마법을 못쓰는데 마검사?
    음 읽어봐야 알듯하네요

  10. profile
    악운

    판타지 세계관에서 검은머리는 뭔가 부정적인 이미지로 많이 쓰이는것 같습니다. 이세계물에서는 먼저 건너온 인물이 검은머리인 경우가 많아 신성시되는 경우도 있구요 ㅎㅎ

  11. profile
    PrismWork

    이런것도 좋죠~ 항상 감사합니다~!

  12. profile
    걱뚜따

    초반 고통받고 나중에 참교육해주는 전개 좋아요좋아요

  13. profile
    kang4196

    전기 하렘 먼치킨이라니 꼭 봐야겠네요ㅎㅎ

  14. profile
    원이3

    대머리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15. profile
    선망

    불리한 환경을 뛰어넘는 주인공이 멋있는 작품이었습니다.

  16. profile
    호기호기

    유전자가 문제인가.

  17. profile
    푹신한 도넛

    ㅋㅋㅋㅋ 머리카락색

  18. profile
    퀴춘

    추갱인거같은 기분이!
    제목을 본느낌!

  19. profile
    설하설

    * (스포주의!!!) (장문주의!!!)
    이전에 이미 올라와있던 작품인데 서적화 기념으로 갱신된건가요?? (이전 글이 아직도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이 작품은 '전생 소년 성장기' 라는 소설을 쓴 작가의 작품입니다. (지금은 제목이 바뀌어 있네요)
    전작인 전생 소년 성장기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전개나 인물설정등이 굉장히 무난하기 때문에 크게 싫은 감정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일까요?
    이 작품은 전작과는 분명히 다르지만 이 작품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잘 전해질까 생각하다보니
    전작과 비교해서 써보는게 재밌을것 같아서 이렇게 써봅니다.
    물론 전작과 이 작품은 관련성은 조금도 없지만 같은 작가님의 작품이기도 하고 작가님의 성장도 보이기 때문에 ㅎㅎ

    1. 태생부터 먼치킨 vs 태생부터 바닥 --> 노력하여 1.5티어

    전작의 주인공은 정말 이세계물스러운 설정인 '귀족 태생' '부모님이 영웅 출신' '어릴때부터의 재능으로 조기훈련을 통해 빠르게 먼치킨' 이라는 이세계물 세트를 갖춘 설정을 가집니다. 이러한 설정들은 정말 많이 존재하고 식상해서인지 노잼이 되기 마련입니다만 이 작가님은 정말 특이하게 무난한 전개를 잘 살려서 너무 노잼이 되지 않게 진행해서 신기해요..

    그런데 이 작품은 주인공 태생부터가 세계관 설정상 바닥입니다. 귀족은 귀족인데 첩인 어머니의 아들인데다
    마력 속성도 없어서 멸시당하며 살았고 실제로 약했거든요. 게다가 조기훈련은 꿈도 못꿔서 빠르게 먼치킨 같은건 없습니다. 그럼에도 죽을위기에 빠졌다가 겨우 살아나서 몇년간의 노력으로 간신히 1.5티어에서 2티어 정도 되는 능력까지 오르는 것을 보여주죠. 이러한 점을 보면 전작의 이세계물 설정 노잼 세트보다는 초반부터 읽는데 더 불편함이 없죠 ㅎㅎ

    2. 주인공의 재량 범위내에서의 고난,역경 vs 주인공의 재량 범위외에서의 고난,역경

    전작의 경우 스토리 진행을 위해 배치된 악역, 그 악역이 하는 행동이나 주인공 및 주인공 주변인물이 겪는 어려움이라는 것은 그들 자신의 능력 범위내에서 충분히 해결 가능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긴장을 주려고 넣는 내용들이 읽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긴장되지 않는 내용이라는 겁니다. 이러한 점에서 앞서 1에서 언급한 주인공 및 그 주변인물(이 작가님의 경우 하렘멤버)의 설정이 먼치킨이라는 점에서 설명이 됩니다. 먼치킨이라 긴장이 있을수 없거든요

    그런데 이 작품 '흑발의 왕'의 경우 주인공이나 그 주변 인물들이 겪는 고난, 어려움등이 본인들의 능력내에서 해결되는 문제들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능력적으로 뛰어난 주인공이지만 세계관 최강급도 아니면서 전쟁터에서 일개 병사로 나서거나, 재능은 있었지만 한낱 하위 귀족의 딸이라 주인공을 좋아하면서도 왕족에게 묶일뻔한 여자주인공등 언급하면 여러가지가 나옵니다. 이게 초반부 전개에서 등장인물들의 입장 다지기에서만 나오는게 아니라 특히 주인공의 경우는 계속해서 난이도 높은 어려움을 강요당합니다. 주인공이 아니면 꽥 하고 죽어버려도 이상하지 않은 고난들을 주인공이 피를 토하며 넘어내는 것입니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주인공이기 때문에 크게 안좋은 결말이 안나온다는것을 알아도 이미 정해진 설정이 있기 때문인지 긴장을 가지며 전개되는 내용들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주인공이 능력범위외의 문제를 노력하며 어렵게라도 극복했을때 나오는 결과를 보며 이러한 성장기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죠. 이부분에서도 역시 위에서 언급한(1에서) 설정의 이슈가 영향을 주네요

    3. 결국 전작(전생 소년 성장기) , 이 작품(흑발의 왕)은 둘다 주인공의 성장과 업적을 담은 성장기 소설이다.

    네 그렇습니다. 비교해서 썼습니다만 결국 전작과 이 작품은 둘다 주인공의 성장과 주인공의 고난, 역경 그리고 그 결과를 통한 업적등을 담아낸다는 테마의 소설이라는 점에서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2가지로 좁혀서 얘기한 위의 내용들을 본다면 어느쪽이 더욱 성장기 소설로써 재미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당연히 전작보다는 이 작품이 테마에 맞게 설정을 잡고 전개를 하기 때문에 더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본다면 작가님의 성장을 볼 수 있네요ㅎㅎ

    사실 찝어드린 부분을 제외하면 다른 세세한 부분들은 같은 작가님이기때문에 비슷합니다. 작가님 특징일까요?
    예를 들면 하렘이라던가... 하렘안에 배다른 누나(or 여동생)이 포함되어 있다던가... 유사근친..?
    고자가 아니라던가... 고자가 아니라던가... 이건 중요해서 두번 말함 ㅋㅋㅋㅋㅋ

    여튼 이렇게 되도않게 전작과의 비교식으로 이 작품에 대해서 평을 적어보려고 썼습니다만 다른 사람들이 이 작품을 읽을때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ㅎㅎ
    아 그렇다고 착각하시면 안되는 것이 비교식으로 썼습니다만 전작이 노잼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무난한 설정을 무난한 전개로 잘 정리해서 재미있게 써낸게 이 작가님의 신기한 점이거든요.
    저는 전작도 물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절대로 전작이 노잼이라는게 아닙니다. 이것도 중요해서 두번 말함 ㅋㅋㅋㅋ

    하렘을 좋아하시는분, 주인공이 고난을 어렵게 극복해내는 과정과 성취하는 결과를 즐기시는분,
    하렘이긴한데 고자가 아닌 주인공을 바라시는분들, 분량 많은 소설을 읽고싶다 하시는분들은 바로 이 작품 ㄱㄱ

    잘보고갑니다 ㅎㅎ

    • 설하설

      요약
      1. 식상하지 않은 인물 설정
      2. 긴장감 있는 전개로 스토리적 재미를 줌
      3. 이러한 점이 성장기 소설이라는 테마에 잘 맞아떨어진다

      +) 전작이 노잼이라는것은 아니다 ㅠ
      전작도 이 작품 못지않게 재미있는 작품이다.

  20. profile
    Alopex_

    다보고 후기 남깁니다. 혹시 모를 네타 주의...지만 뭐 네타 할 것도 없네요.
    딱 작품 표현하신 거랑 똑같아요. 흑발 = 마법 못 쓰는 무능. 주인공은 흑발. 근데 마법을 못쓰다 뿐이지 마력은 사용 가능해서.. 뭐 신체강화로 검 휘둘러 무쌍한다..인데요. 나름 긴장감도 있고 좋은데, 갈등이 발생하면 빠르게 해결하는 성향이 있어서 사람에 따라 긴장감이 '느껴지려다 말았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장점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느낀 건 작가님이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작품을 진행한다는 것. 독자들이 좋아할 방향으로 큰 스토리에 지장이 있지 않는 이상은 소통하면서 전개하려고 한다는 점이고.
    단점을 말씀드리자면 떠오르는 창의성을 전부 써보려고 하는 욕심이 느껴져서 약간 작품성을 해칠 수도 있다는 점..? 다만 그러한 단점을 씹어먹을 수 있게 열정적으로 글을 쓰시는 것 같고 다른 작품들도 병행하며 진행하신다는 게 마음에 드네요.
    아, 그리고 요즘 대세인 사이다 전개는 또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히로인들 쿨하게 받아들인다는 점도 고구마 삼키는 게 아니라 좋네요.
    P.S 이 작가분 다른 작품들도 번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있으면 제목 좀 알려주세요..ㅎ

  21. profile
    야청

    후기를 보고 내용을 어느정도 파악해버려서 제 취향은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따른거 볼건 뭐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