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계모의 자식이 전 여친이었다 (번역기/1화 맛보기)

이번 올릴 소설은 




계모의 자식이 전 여친이었다



(継母の連れ子が元カノだった)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현대물+러브코메디


 주인공과 히로인은 전 연인 관계였지만 부모님의 재혼으로 다시 만난다는 설정




+이세계+판타지물에 질리신 분들은 도전해보세요






현재 2019년 8월 25일 51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kakuyomu.jp/works/1177354054883783581



키워드 : 러브 코메디 1화 완결 의리의 형제 전여친 싸움 커플 서적화




줄거리 : 어떤 중학교에서, 어떤 소년과 소녀가 만나, 기분을 맞추어, 연인이 되어, 러브러브 해, 

사소한 일로 엇갈려, 두근거리는 것보다 초조하는 쪽이 많아져, 졸업을 기회로 헤어졌다.

 산뜻하게 밝은 기분으로 심기일전 했었지만, 두 명은 생각치 못한 형태로 재회한다.

「내가 오빠로 정해지고 있을 것이다」

「내가 누나로 정해져 있겠죠?」

「그러한 제멋대로인 곳이 싫었던 것이야, 똥 매니아」

「그러한 자신 본위인 곳이 싫었던거야, 똥 오타쿠」

 부모의 재혼 상대가 데려 온 아이가, 헤어진지 얼마 안된 연인이었다. 

재혼한지 얼마 안 되는 부모에게 배려를 한 두 명은 사이가 좋은 의리의 형제를 연기하지만, 

그러나 단 둘일 때에는, 아무래도 진정한 관계를 얼굴을 내밀어 버리는 것이었다.



[라이킴]계모의 자식이 전 여친이었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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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courage

    근친..........

  3. profile
    슬로우라이프

    은근히 이런종류의 스토리가 자주보이긴하네요

  4. profile
    악운

    현대물은 쓰는 사람의 필력이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긴 호흡의 소설은 거의 없기도 하구요 소재가 소재인지라 고갈도가 높으니 안타깝습니다.

  5. profile
    재독고

    아 원작이 이거였군요

  6. profile
    매리매

    거, 오지게 복잡할 듯

  7. profile
    은雪

    헤어졌지만 딴 여자나 남자보면 질투하고 이런내용인가?

  8. profile
    Othinus97

    이런 러브코미디물도 소설로 보고싶었는데 올려주시니 감사히 냠냠 하겠습니다

  9. profile
    걱뚜따

    내용도 흥미로운데 심지어 일러도 이쁘네여 잘보겟슴다

  10. profile
    신사늑대

    뭐지 이 사랑의 전쟁 같은 제목... 마음에 들어!

  11. profile
    lime

    제목부터 우리나라 막장 드라마가 떠오르네요

  12. profile
    야청

    이거 ㅁㄹ에서 만화로 보고있엇는데 역시 소설이 원작이었었군요. 내용 자체는 흔한 막장일거같은데 재밌을거 같습니다. 잘볼게요

  13. profile
    FAT스타

    다시 사귄다는 그런 클리셰만 아니길...

  14. profile
    샤벳뜨

    크 예전에 이런 소설 좋아헀었는데..

  15. profile
    영혼의바람

    만화로는 봤지만 요샌 이런 류는 별로 안끌리네요...

  16. profile
    니아

    남매가 왜 남매인지 아는가?
    하나로 함쳐지기 위해서 남매인것 이다!!!

  17. profile
    악운

    일단 분량까지는 다 읽어봤습니다만 필력도 좋고 양측 시점으로 진행하여 몰입감도 좋았습니다.
    다만 이게 정말 헤어진 연인의 얘기인가 일정도로 달달한것이... 고통스럽군요

  18. profile
    설하설

    와우 일러스트가 갓 타카야키 센세..

  19. profile
    푹신한 도넛

    분량이 얼마나 될려남
    또세계물 말고 한번 딴거도 봐바야지

  20. profile
    퀴춘

    어우 달달해서
    당뇨병 걸리겠네;;

  21. profile
    Erpooir

    만화로 처음 접해봤지만 소설로도 볼 수 있게 되어서 좋네요. 잘 받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