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이웃집 천사님에 의해 어느샌가 글러먹은 인간이 되어있던 건 (번역기/1화 맛보기)

이번 올릴 소설은 




이웃집 천사님에 의해 어느샌가 글러먹은 인간이 되어있던 건


(お隣の天使様にいつの間にか駄目人間にされていた件)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 수작 발굴기 카게무샤님의 추천작



 번역기와 상성이 좋은 소설은 아님




◆솔직히 학원물은 뭐랄까..은어 사용이나 별명 사용,갸루 말투,줄여 쓰기등

번역기와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요




현재 2019년 10월 3일 195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8440fe/



키워드 :R15 스쿨 러브 일상 청춘 러브 코메디 남자 주인공 따끈따끈 안달복달 서로 짝사랑 요리 해피엔드



줄거리 : 후지미야 아마네가 사는 맨션의 근처에는 

학교에서도 제일의 인기를 자랑하는 사랑스러운 천사가 있다.

 천사로 불릴 정도의 미모를 가진 우수한 소녀――시이나 마히루와 

특별히 눈에 띌 것도 없는 보통 학생인 아마네는, 이웃이라고 해도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관련되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빗속, 흠뻑 젖은 천사와 만날 때까지는.

「빌린 것은 돌려줍니다. 그런데, 방 정리하는 것이 좋아요. 심한 상태였습니다」

「불필요한 주선이다」

 우산을 강압한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조금 말이 엄격한 천사님과의 관계.

 감기에 걸려 버려서 간병해 받거나 폐인생활을 나무랄 수 있거나 

밥을 만들어 받거나 공동 작업(방의 청소)을 하거나 둘이서 외출해 버리거나.

 처음은 매정했지만 점차 응석부리게 되는 마히루와 

처음은 귀찮음쟁이의 무사 안일주의였는데 어느덧 품에 넣어 버리게 된 아마네.

 이것은, 솔직하지 않는 두 명의 다가감의 이야기.



[라이킴]이웃집 천사님에 의해 어느샌가 글러먹은 인간이 되어있던 건.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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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kaitsu

    이런물은 빨리 코믹화 했음좋겠다.

  3. profile
    kang4196

    일러스트도 귀엽고 힐링물이라...살짝 기대해보아요

  4. profile
    공복

    오우 일러에서부터 달달함이 ㄷㄷ

  5. profile
    은雪

    힐링물이라.. 요즘 복수물을 많이 보기는 했으니까 힐링점 하도록 하겠습니다.

  6. profile
    asoru

    아 성녀님이 보여요...
    너무 좋습니다

  7. profile
    yutio

    우리는 달달하다 못해서 어디서나 꿀을 느껴지네여. 근데 하늘에서 비가 내리네요.
    ㅎㅎㅎ 나도 저렇고 싶은 데/...

  8. profile
    영음월화

    여러분 진정하세요. 남주 얼굴 한번 보세요. 글러먹어도 인간관계 플러스보정 받는다고요.

  9. profile
    슬로우라이프

    힐링물만세~

  10. profile
    viscrim

    제목 잘봇 읽어서 가브릴 드롭아웃 펜픽인가 했네

  11. profile
    써 부

    정말 많은 소설들이 올라와서 감사합니다

  12. profile
    OPK

    잘보고갑니다!

  13. profile
    윗분말씀대로

    https://blog.naver.com/snikerz1997
    여기 손번역 하시는분

  14. profile
    PrismWork

    보기 힘든 대단한 일러스트네요 ㅎㅎ 내용도 흥미롭고 가끔 이런걸로 숨돌리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받아갑니다

  15. profile
    레오나르

    일러보고 안 볼 수가 없네요..

  16. profile
    니아

    좋아좋아 이런거 ㅈ호아!!

  17. profile
    니아

    ♬세계 물만 보다가 이런거보니까
    너무 좋네요 (나도 저런 천사가지고 싶어!!!)

  18. profile
    니아

    ♬세계 물만 보다가 이런거보니까
    너무 좋네요 (나도 저런 천사가지고 싶어!!!)

  19. profile
    PrismWork

    다 읽고 감상을 쓰자면 뭐..사실 뻔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학교에서 인기는 많지만 사람을 꺼려하는 여자아이와 남주가 연결되는 스토리입니다. 전개는 그래도 나름 신선하게 잘 짠것 같아요. 힐링물 답게 달달한 내용으로 힐링도 되고, 너무 무거운 내용도 없습니다. 꽤 재밌고 작가님 필력도 괜찮으니 시간 나시면 읽어보시길~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자취를 대학교부터 하다보니 대학생분들이 더 공감하실것 같네요.

  20. profile
    영혼의바람

    천사님에 의해 그리 될 수만 있다면야..??

  21. profile
    나루

    일러가 예쁘네요 가브릴 드롭아웃이랑 비슷할줄알았는데 달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