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성장 치트로 뭐든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무직만큼은 그만둘 수가 없습니다 (번역기/1화 맛보기)

19/12/02 추가갱신




이번 올릴 소설은 





성장 치트로 뭐든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무직만큼은 그만둘 수가 없습니다


(成長チートでなんでもできるようになったが、無職だけは辞められないようです)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어필사항




▷ 무직+성장 치트=먼치킨





하렘





서적이 많이 나옴 (그만큼 일러스트도 多多)





솔직히 이런 흔한 설정(양산형?)의 소설들은 뭐라고 소개를 해야하나..막막하네요












현재 2019년 12월 1일 359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ncode.syosetu.com/n9863da/





키워드 : R15 잔혹한 묘사 있어 이세계 전이 이세계 여행 성장 치트 핼로 워크의 적 노예 하렘 코미컬라이즈화 작품 

전이자 다수 행운 치트 스킬 다수 무직인 채 수인[獸人] 복실복실 일할 수 없는 주인공 





줄거리 : 나, 카즈유키 스스무는 취직 100 연패, 한층 더 기록 갱신중의 무직이었다.


 면접에 향하는 도중, 트럭 사고에 말려 들어가 어이없게 사망.


 그리고, 여신으로부터 보통 사람보다 400배의 스피드로 성장하는 능력을 내려 주시고

마치 게임과 같은 이세계에.


 그렇지만, 무직인 채라면 성장해도 강하게 될 수 없는 것을 알아, 전직을 목표로 한 나였지만 

무슨 인과인가 무직의 굉장함을 안다.


 성장 치트와 무직 치트로 이세계를 뛰어 오르는, 

핼로 워크로부터 유해 도서로 인정되는 것이 틀림이 없는 모험담, 여기에 개막.




[라이킴]성장 치트로 뭐든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무직만큼은 그만둘 수가 없습니다.txt




  1. profile
    dna0509rla

    뭔가요! 요즘 달리는 건가요!! 감사합니돠!

  2. profile
    화열운

    매번 감사합니다.

  3. profile
    스암무

    크~ 먼치킨 하렘 너무 좋다 ㅎㅎ
    감사히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4. profile
    03kras

    와 이거 진짜좋아하던 소설이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5. profile
    리네

    우후후 요청한 소설이 갱신되어 매우 기쁩니다!!
    잘 보겠습니다!!

  6. profile
    도락여행

    현실에서도 능력있는 무직은 자유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세계 먼치킨 하렘 무직이면 부럽기만 한 설정이네요.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profile
    정현

    잘보겠습니다

  8. profile
    Leviathan21th

    중간이 메구밍이보인거같았어요

  9. profile
    yutio

    언제나 전생 트럭은 열일하고 거기에 치이면 못난 사람이 잘나게 되다니 정말로 ㅎㅎ

  10. profile
    지금도 초심자

    하렘멤버 수가 많네요;;;

  11. profile
    시까루

    잘보겠습니다

  12. profile
    악운

    일러스트가 귀엽고 좋네요~! 잘읽겠습니다.

  13. profile
    설하설

    (스포주의!!!)
    왜 이세계물이 계속 해서 나오는지 말해주는 작품

    이 작품은 라이킴님도 말했지만 정말 양산형 그대로인 이세계물입니다.
    저는 다른 작품 리뷰에서도 가끔 이세계물에 너무 질려서 재미가 없다고 말하고는 합니다.
    그런데도 이 작품은 킬링타임으로 괜찮았고, 읽으면서도 크게 지루함을 느끼지 않았으므로 무난한 이세계물로서 딱 맞는 수준의 재미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욕먹는 ㅈ세계물과 무난한 양산형 이세계물의 차이때문이겠죠

    1. 시작부터 만렙 vs 빠르게 강해지지만 시작은 저렙
    욕먹는 ㅈ세계물의 전형적인 초반을 보면 주인공이 뭣도 안했는데 세계관 만렙이 되어서는 상식도 없어서 손가락 하나로
    호이호이 하면 다 해결되버려서 재미도 감동도 없는 내용이 많습니다.
    반면 이 작품은 정석적이기까지 제목에서도 드러나는 '성장 치트'라는 클리셰의 하나를 가지고 와서는 주인공에 적용시킵니다. 그래서 시작은 약한데 점점 성장하면서 어느정도 강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모험의 내용을 다루는 소설에서 주인공이 초반부터 만렙이면 너무 재미가 없고, 그렇다고 성장하는 주인공을 보려고 하니 그 과정이 느린것같고 답답하게 느끼기에 전형적인 성장 치트를 붙여줘서 성장하는 주인공을 보는 재미를 빠르게 얻을 수 있도록 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2. 정석은 수요가 있기에 정석인것
    정말 소개글대로 너무나도 양산형이라 특색있게 적을 내용이 없는 작품입니다.
    그런데 정석이란 말그대로 많은 수요가 있어서 많이 이용된다는 의미이며, 잘 이용하면 많은 수요를 충족 시킬수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은 그런 정석적인 요소들을 정말 정석대로 잘 이용해서 무난한 작품을 뽑아내고 무난하게 수요
    충족을 해서 적당히 인기뽑고 서적화도 잘 되어간다고 보면 되겠네요.

    일러스트나 작품의 무난함도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이세계물이라는 장르자체의 상황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겠네요.
    공감되지 않는 인물, 개연성 없는 전개, 재미도 감동도 없는 설정등 수많은 ㅈ세계물에서 보여지는 내용들입니다.
    근데 이런 내용들을 담은 작품들이 너무 많고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것에 시달려서 질렸기 때문에
    이 작품 처럼 정석적이면서 무난한 작품이 오히려 재미를 크게 주는거라고도 생각 할 수 있겠네요.

    이 작품의 장점이라거나 재미를 이야기하기는 힘든 것이.. 크게 좋은 작품! 이라고 말하기는 힘들고
    이 작품은 여러모로 편하게 시간때우기로 읽을 수 있는 이세계물이라는 의미에서 리뷰를 써봤습니다.
    아마 이런 재미의 주목적을둔 소설에 익숙하지 않으신분들에게 있어서는 무난하게 접할 수 있는 이세계물이
    아닐까 합니다. 시작부터 똥을 찾아 읽지는 말하주세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

  14. profile
    원이3

    제가 좋아하던 작품이네요~오랜만에 갱신이라 처음부터 봐야 할듯.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