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이세계 한가로운 농가 (번역기/1화 맛보기)



18/08/12 요미가나 해결을 위한 실험용 추가갱신


읽으시다가 이상한 점이 발견되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번 올릴 소설은 



이세계 한가로운 농가 


(異世界のんびり農家) 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서적으로 정발 중인 작품입니다.








이번 소설은 몸이 약해 병원에 신세만 지던 주인공이 결국 병으로 죽었고,

그걸 본 신이 주인공에게 만능 농기구(?)와 건강한 육체를 주어 이세계로 보내 줍니다.





아무도 없는 땅에서 신이 준 힘을 사용해 집을 짓고 농사를 지으면서 .. 


아무도 없던 땅에는 점점 몬스터와 사람도 찾아오고  


마을이 되그런 소설입니다.




여기서 주의 사항이 좀 있는데 .. 찾아오는 사람마다 성별이 다 여성이라....... 


엄청난 하렘 관계를 육성하게 된다고 하네요..


약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현재 2018년 8월 11일 475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ncode.syosetu.com/n3289ds/


손 번역 : https://blog.naver.com/jinho8895/221273926816(고철 곰돌이님 블로그)





키워드 : R15 이세계 전이 일상 따끈따끈 남자 주인공 서양 중세 직업의 하렘 치트 내정 농업 이종족 드래곤






줄거리 : 현대에서 10년 정도 투병한 뒤 죽은 주인공이지만 이세계에서 젊어져 소생.

투병중 주인공의 마음의 버팀목은 아이돌이 농업을 하는 TV프로그램.

이세계에서의 제 2의 인생, 농업을 해 보려고 생각했다.


자주 있는 이세계 전이, 내정물? 입니다.

큰 절정이나 막다른 길은 예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담담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텍본: [라이킴]실험0003호.txt



1화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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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프로필사진
    • uk8011
    • 2018.08.13 00:39 신고
    오오!!! 농사관련 소설이라니
    이런 잔잔한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3. 프로필사진
    ...하렘의 왕인가요....슬로우 라이프 너무 좋아하는 장르고...하렘은...엄청 좋아하는장르인데....이작품은.....너무 최고인데요~~ 빨리 봐야겠어요..
    (설마 제가 알고있는 하렘의 왕은
    "이세계의성기사이야기" 인데 설마..그것 보다더한...하렘은..아니겠죠??ㅎㅎ)
    자료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4. 프로필사진
    • ohkuma9923
    • 2018.08.13 22:05 신고
    일러스트가 맘에 들고, 스토리가 잔잔해서 킬링타임용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5. 프로필사진
    • 라니아르
    • 2018.08.13 22:18 신고
    도를 넘는 고자력에 답답한 이들을 위한 하렘왕의 잔잔한 이야기입니다. 조금씩 늘어나는 영토를 보면 심고 있는 여러 농작물들을 포함해서 종국에는 왕국을 건설할 기세입니다. 모든것은 농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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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씨
    • 2018.08.14 04:48 신고
    시작이 참 좋았는데 곧 너무 방대해짐+하렘으로 말도 안되는 유치찬란한 엉터리로 빠져버린 안타까운 작품입니다.
    10년간 병상생활을 하다가 죽은 주인공은 욕심이 없습니다.
    신이 치트를 주겠다고 해도 다시 살수 있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거절하는 주인공에게 신이 하나만 들어줄 소원을 3가지나 들어줍니다. 주인공이 원하는 게 소박해서. 건강, 사람 적은 곳에서 생활, 농사(만능농기구)...
    처음 몇년 간 주인공은 구해준 늑대일가(암컷 임신중)와 함께 완전 자수성가로 하나씩 만들어가며 열심히 생활합니다. 주어진 삶을 신께 감사하며.
    여기까지는 꽤 좋았습니다. 가능성이 풍부한 좋은 시작이었습니다.
    그런데, 흡혈귀여자가 나타나서 하렘식으로 접수(?)했는데 얘가 거의 현역최강 흡혈귀였고, 이후 라이벌인 천사녀(천사는 다 여자)가 나타나서 접수, 물론 얘도 현역최강. 이후 드래곤과 4000살 흡혈귀 시조와 우호동맹. 마왕과도 우호동맹인데 마왕은 이미 파워서열에서 맨 아랫쪽이라는 유치찬란한 이야기로 흘러갈 뿐더러 이야기가 커져서인지, 이야기에 최소한의 집중력도 없이 두서없이 한화, 한화 새로운 소재를 던지는 식으로 이미 작가는 설정의 관리만으로 벅찬, 아무것도 없는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처음의 소박하고 느린 진행, 어려운 삶의 개척이라는 중심을 잘지키며 진행시켰으면 좋았을 작품인데 참 안타깝습니다.
    작가의 내공이 부족합니다. 중심은 외부가 아닌 자신 안에 있는 것인데...
  7. 프로필사진
    • 초코맛게임
    • 2018.08.14 21:36 신고
    흠....이전까지본게 몇화였던건지......얼마안됬으니 좀만더 모아서 봐봐야겠네요.
  8. 프로필사진
    • 퀴춘
    • 2018.08.15 16:28 신고
    후후킹농가...
    잘보겠습니다!
  9. 프로필사진
    • 나도할래
    • 2018.08.16 22:24 신고
    만능농기구가 아니라 만능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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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식이
    • 2018.08.17 02:07 신고
    다음은 이거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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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안의렌
    • 2018.08.17 17:47 신고
    후 이 소설은 보다말다 그랫는데!
    오늘 보니까 추가갱신 떳길래 왓습니다~
    잘 받아가겠습니다 번역 힘드셧겟다.!
    고생하셧네요
  12. 프로필사진
    • karkae
    • 2018.08.18 06:13 신고
    분량이 맘에 드는군!
  13. 프로필사진
    • 프락스
    • 2018.08.19 16:31 신고
    갱신 감사합니다
  14. 프로필사진
    • 샤를
    • 2018.08.20 06:35 신고
    잘보고 가요^^
  15. 프로필사진
    • 샤를
    • 2018.08.20 06:35 신고
    잘보고 가요^^
  16. 프로필사진
    • 듀엘
    • 2018.08.20 23:38 신고
    호호호 참 재미 있어 보이는군요
  17. 프로필사진
    • wlao
    • 2018.08.21 22:58 신고
    번역링크감사합니다 재밋게 읽도록하겠습니다.
  18. 프로필사진
    • 비밀요원
    • 2018.08.23 11:20 신고
    농가 퀄리티 무엇
  19. 프로필사진
    • 알랑방구
    • 2018.08.23 14:26 신고
    이 소설을 처음 접하실 분들은 아마도 아~ 주인공이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면서 하렘을 이루고 뭔가 하겠구나. 하실거라고 생각을 하실겁니다. 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읽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좋았습니다. 병약했던 주인공이 신에게 선택 받아서 환생을 한다. 또한 주인공이 농사를 짓고 싶었고 신은 주인공에게 만능 농기구를 선물로 주웠다. 그리고 주인공은 외딴 숲에서 개척을 시작했다. 이 부분까지 그리고 동료라고 할 수 있는 마랑들을 만나서 같이 개척 생활과 농사를 짓는 짧은 부분까지 좋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천천히 스토리가 진행이 되고 오히려 조금 지루할 수 있지만 이런 개척과 농사 그리고 마을의 이야기가 주가 되었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신이 준 만능 농기구는 그냥 사기템이어서 들고 있으면 지치지도 않고 최상의 몸상태를 유지하며 농기구로 변해서 무기의 역활도 합니다. 이야기를 보다 보면 주인공의 무쌍물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말도 안된다고 느껴지는 커다란 하렘의 마을. 그리고 말도 안되는 주인공의 무력과 신체 능력. 이야기가 점점 농사가 아닌 이상한 곳으로 빠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실겁니다. 자세히 설명은 못 하겠고 하지도 않겠지만 주인공의 슬로우 라이프를 기대하셨다면 초반 부분만 읽고 즐거웠다고 생각하고 나가시는게 좋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작가의 생각을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스토리의 전개가 정말 말도 안되게 점점 스케일이 커집니다.
  20. 프로필사진
    • G9인
    • 2018.08.27 01:16 신고
    이거 제목과는 달리 농사지을 때 빼고는 전혀 한가롭지 않더라고요 (특히 밤일이..)
    보면 볼수록 등장인물도 계속 늘어나니까 이젠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아마 다른 것부터 보다가 시간 남을 때 읽을 것 같네요

    이 작품을 접해서 제 취향은 하렘물이 아니라 연애물인걸 밝혀냈습니다
  21. 프로필사진
    • 미친회색
    • 2018.09.04 00:56 신고
    연애부분은 나도 별루란 느낌이 좀 있었음.
    어느정도 가까워지고 연애감정도 느끼면서 지내는 걸 보고 싶었는데...
    아 몰랑~ 일단 아기만들기... 응!??
    너무 뜬금없이 하니까 감정이입이 잘 안돼고. 미소녀에 소중함이 안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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