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텍본 ] 이세계 전이로 여신님으로부터 축복을 (번역기/1화 맛보기)


19/12/01 추가갱신



이번 올릴 소설은 





이세계 전이로 여신님으로부터 축복을!


(異世界転移で女神様から祝福を!) 입니다.







서적화 X









이 작품의 어필사항




▷ 하렘? 주인공 최강? 이런 키워드들이 작품 소개를 아주 곤란하게 만드네요

일단은 하렘이나 먼치킨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주세요






즐겨찾기나 인기로 봤을 때 충분히 서적화되고도 남을 소설인데 어째서 아직까지

서적화 진행이 안됐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현재 2019년 11월 30일 272까지 번역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본 : https://ncode.syosetu.com/n2031cu





키워드 : R15 잔혹한 묘사 있어 이세계 전생 이세계 전이 이세계 판타지 치트 하렘? 

주인공 최강? 기회주의 노예






줄거리 : 방과후 학교에 남아 있던 사람이 모두 이세계에 전이 하는 일이 되었다.

 불려 간 것은 왕궁으로 마왕을 넘어뜨리면 좋겠다고 듣는다. 


전이 시에 한 사람 1개 선물을 받아 용사로 불릴 것이지만

주인공과 다른 한 사람의 소녀에게는 선물이 없었다. 


왠지 주위 사람의 눈도 차갑고 

병사에 의해 2명은 내쫓아져 버린다.

 2명이 왕도를 나와 여행을 한다. 

가는 김의 심부름 삯은 병사에게 빼앗은 스킬과 스테이터스.


 이 작품은 이세계에 소환된 주인공이, 동료(대체로 부하)를 모으면서

관광 하거나 전투하거나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 1장:왕국으로부터의 탈출.

 제 2장: 모험자로서 활동.

 제 3장:미궁 탐색.

 제 4장:마물과 재롱부린다.

 제 5장:드라의 귀향

 제 6장:일본식의 나라를 관광(전쟁은 도입만)

 제 7장:에르디아와 전쟁?

 제 8장:본고장으로 천천히

 제 9장:정상회의의 견학

 제 10장:수인[獸人]의 나라에 초대

 제 11장: 모험자 길드라든지

 제 12장:진홍 제국에 절대 가는←지금 여기



[라이킴]이세계 전이로 여신님으로부터 축복을.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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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rofile
    ohkuma9923

    즐겨찾기가 많은걸 보면 재미는 보장이 된다는 소리네요. 잘 보겠습니다~~

  3. profile
    그냥사람이요

    이 소설 갱신해줄 수 있나요?
    재밌게 봤는데...

  4. profile
    TNLatte

    뭐야 왜 여신한테 치트받기 전부터 치트인건데, 거기에 스킬강탈이네 ㄷㄷㄷ 읽어봅니다.

  5. profile
    카쵸콧

    그냥 원래세계에서부터 사기캐.

  6. profile
    설하설

    주인공이 왜일까 엄청난 치트들을 가지고 시작하여 무쌍하는 이야기..
    나중가면 스테이터스가 미쳐서 부수고 다니는 ㄷㄷ..

    잘보고 갑니다~

  7. profile
    Alopex_

    먼치킨은 아니지만.. 음... 치트는 치트인 소설. '치트'인 소설.

  8. profile
    폰타

    오호 주말이라 그런지 달리시네요ㅋㅋ

  9. profile
    도락여행

    분량이 많아서 좋네요.
    치트물 아니었던 이세계물이 있었나요?
    주인공이 처음부터 엉청난 능력을 축복으로 받고 시작하던지 아니면 조금의 노력만으로 쉽게 만랩찍는 천재던지.

  10. profile
    akira

    좋은 주말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11. profile
    03kras

    잘보겠습니다

  12. profile
    화열운

    주말 잘 보시고 잘 보겟습니다.

  13. profile
    공복

    한먼 봐보겠습니다~

  14. profile
    리네

    아 이거 재미있습니다.
    어서들 보시기를~
    갱신도 되어있서영!

  15. profile
    kijun

    오 갱신인가 잘 받아가겠습니다

  16. profile
    설하설

    키워드에 ?가 붙는 경우에는 애매한 경우에 붙이는 경우가 많더군요 특히 하렘? 의경우
    주변에 여자 캐릭터들이 많고 약간의 호의를 보여줌에도 주인공이 둔감하거나 아예 연애감정없는 철벽의 경우에 저런식으로 붙입니다.. 차라리 태그에 안넣는 경우가 독자들 안헷갈리고 좋을거같은데 어그로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17. profile
    yutio

    뭔가 정도물의 형식인 것같네요, 용사물 정도라면 흥미는 보장되는 것 같으니 언제나 잘 보겠습니다.

  18. profile
    지금도 초심자

    왕도식으로 마을 하나하나 스토리를 통해 동료 모으기 좋네요 ㅎㅎ

  19. profile
    deuk53

    서적화 안됬지만 기대되네요

  20. profile
    물개맨

    오 나름 재밌네여 ㅎㅎ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ㅎ

  21. profile
    원이3

    좀 읽어봤는데, 예전에 봤던거네요. 재미있게 봤던거라 기억이 나더군요.
    연재가 느리던데 갱신이 빨리 빨리 되면 좋겠네요

(?)